캐나다, 기준금리 동결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 향후 점진적인 인상 가능성을 열어놨다.

스티븐 폴로즈 중은 총재는 5일(수) 현행 1.5% 기준금리를 유지했으나 물가 상승 억제를 위해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는 입장을 견지했다.

폴로즈 총재는 “NAFTA(북미자유무역협정)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최근 경제성장은 건실하다”며 “부동산시장도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고 발표했다.

중은은 2017년 중순 이후부터 올 7월까지 4차례에 걸쳐 기준금리를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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