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비닐백 줄이기

갤러리아 슈퍼마켓은 환경보호 차원에서 플라스틱 백 줄이기 ‘고 그린(Go Green)’ 캠페인에 돌입한다.

21일(금)부터 장바구니(재사용 가능 재질)를 지참한 고객들은 쇼핑 후 개당 5센트(5개까지 총 25센트)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내년부터는 일반 소매점과 같이 플라스틱백 개당 5센트의 비용을 부과한다.

갤러리아는 “최근 지자체들이 플라스틱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며 많은 패스트푸드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으로 한인마트 최초로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캠페인에 나선다”고 밝혔다.

현재 갤러리아는 에너지 절감을 위해 욕밀점 매장의 조명을 LED로 교체했으며, 쓰레기 배출을 줄이기 위한 사내 캠페인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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