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영씨 가족 돕기 손길

노스욕 최자영씨 가족을 돕기 위한 동포사회의 따스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조성준 온주 노인복지장관과 조성훈(Stan) 온주의원은 지난 30일(일) 최씨가 출석하는 축복교회(영/커머)를 방문해 최씨를 위로 격려했다. 이 자리에는 조준상 로열르페이지 한인부동산 대표 부부도 함께 했다.

캐나다한글학교연합회(회장 신옥연)는 500달러를 돕기로 했다.

끔찍한 사건으로 남편을 잃은 최씨는 두 아이(12살, 8살)의 엄마로 생계가 막막하다. 특히 막내아들은 중증 자폐증을 앓고 있어 지속적인 보살핌이 필요하다.

최씨의 남편 네이더 파대이(45)씨는 지난달 19일 저녁 외출했다 괴한의 마셰티(넓고 큰 칼) 공격을 받고 숨졌다. 토론토경찰은 이 사건과 관련해 세페어 야가네파솔라(25.미용사)씨를 살해 용의자로 공개 수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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