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티아 색소폰앙상블

그라티아색소폰앙상블(단장 조상두 목사)이 제 4회 정기연주회를 오는 11월 3일(토) 오후 7시 노스욕 토론토시온성교회(15 Clairtrell Rd.)에서 개최한다.
키와니스 음악콩쿨에서 앙상블 부분 1위를 차지한 수준 높은 팀으로 바흐 ‘토카타와 푸가’, 피아졸라 ‘Oblivion’, 포레 ‘Pavanne’, 찬송가 ‘저 장미꽃 위에 이슬’, 곽호경.박병옥씨의 색소폰 2중주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을 선보인다.

특별출연으로 소프라노 유영은씨가 조상두 단장(클라리넷), 박윤혜(피아노)씨의 반주로 슈베르트의 ‘바위 위에 목동’을 부른다. 문의 (416-457-7541)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