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회 기금 모금 달성

토론토한인노인회(회장 최승남)의 운영기금 마련을 위한 모금운동에 21일(수) 현재 4만6,305달러가 답지했다. 비한인 익명 독지가가 약속한 매칭펀드 1만 달러까지 합쳐지면 총 5만6,305달러가 된다.

최근 토론토 시인 권천학씨가 1,400달러를 보태는 등 기부가 몰렸다. 노인회의 연간 운영경비(4만5,000 달러)를 초과 달성한 것이다.

최승남 회장은 “우편공사 파업으로 인해 아직 도착하지 않은 성금체크도 있다. 그동안 도와주신 동포들께 충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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