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학교 40주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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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한인학교 40주년 기념 케이크를 자르는 신옥연 회장(왼쪽부터), 연아 마틴 상원의원, 정영섭 교장 부부

몬트리올한인학교(교장 정영섭)의 40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24일(토) 마리아노폴리스 대학(Marianopolis College, 한인학교 소재) 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1978년 9월, 캐나다에 한인들의 이민이 많지 않았던 시기에 정 교장(당시 몬트리올대 생명과학 교수)이 설립, 동포자녀들에게 한글과 역사, 문화, 정체성 등을 심어왔다.

이날 행사는 정 교장의 인사말, 연아 마틴 상원의원과 신옥연 캐나다한글학교연합회장의 축사, 감사패(동문회, 학부모회 및 홍승남 회장, 김명원 교사), 공로패(이채화, 전민락 교감), 특별상(전지원, 10년 참가) 시상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루실 정과 알레시오 박스의 축하연주, 졸업생 축사, 학생들의 발표회(연극 ‘사슴과 나무꾼’ 등) 등을 선보였다.

정 교장은 “오늘에 이르기까지 함께 봉사한 교사,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한결같이 자녀의 등교를 도와준 학부모, 학교발전에 앞장선 동포들께 감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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