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코인 투자 피해 우려

전세계에 광풍을 몰고 왔던 가상(암호)화폐의 시세가 급락하면서 눈덩이 손실이 현실로 다가왔다. 올해 금융시장에서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종목을 꼽으라면 단연 가상화폐다.

특히 전세계 여러 국가에서 금융 다단계 혐의를 받고 있는 가상화폐 원코인(OneCoin)이 토론토에서도 투자설명회를 한 바 있어 한인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당시 원코인은 참가자들을 상대로 “사두면 수십 배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면서 판매에 나섰다. 특히 원코인은 다단계식 마케팅 방법을 채택, 원코인을 팔 경우 10%의 수수료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코인은 한국과 미국 LA, 뉴욕 등에서도 투자자를 모았다. 현재 캐나다, 미국, 영국, 아일랜드, 이탈리아, 우크라이나,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불가리아 등 여러 국가들이 원코인 관련된 회사의 조사와 단속에 나섰다. 원코인은 불가리아의 루자 이그나토바 박사가 만든 가상화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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