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과기대 정진호 교수

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회장 김연수)는 평양과기대 정진호 교수를 초청해 지난 18일(금) 한식당 사리원에서 ‘3.1절 100주년 및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 교수는 캐나다 출신 선교사들이 한국 근대사에 끼친 영향을 소개하고, 현재 한국이 처한 가장 큰 문제는 ‘극심한 분열’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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