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카미오 ‘수상한…’

토론토 한인극단 Cameo Entertainment가 오는 3월 16일, 17일 오후 3시, 7시 토론토대학교 JJR Macleod 강당(1 King’s College Cir.)에서 연극 ‘수상한 흥신소’를 공연한다. 귀신을 보는 남자가 그들의 원을 풀어주는 흥신소를 운영하면서 겪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본보가 미디어 후원사로 참여한다.

지난해 11월 공개오디션을 통해 배우들을 모집한 뒤 약 4개월 간의 준비 끝에 작품을 선보이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대학로의 대표 흥행작으로 2010년 첫 공연 이후 누적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극단 Cameo Entertainment는 한국에서 연극/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던 이상진 감독에 의해 창단됐다. 2016년 뮤지컬 ‘판타스틱스’를 시작으로 연극 ‘채플린 지팡이를 잃어버리다’, ‘바보’, ‘6호실’, ‘서툰 사람들’을 공연했다.

티켓 20달러.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teamcameo.com) 참조. 문의: 647.55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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