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초기 한글학교 교사

캐나다온타리오한국학교협회(회장 신옥연)는 오는 16일(토) 오전 11시 이토비코 소재 토론토중앙장로교회(23 Fasken Dr.)에서 이민초창기 한글학교 교사로 활동한 원로들을 초청해 한글학교의 뿌리에 대해 듣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유해자, 정항조, 김영곤, 이종경, 이영희, 강춘자, 오정숙, 최춘자, 이봉자, 강신봉씨 등이 참석해 이민역사와 함께해온 한글학교에 대해 생생한 목소리로 전달한다.

이에 후배 교사들은 정성껏 끓인 떡국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원로들에게 대접한다. 현재 온타리오에는 75개의 협회소속 한글학교가 있으며, 교육청소속으로 가장 오래된 한글학교는 요크, 반라, 컴머밸리 등으로 알려졌다.

이외 교사 민요장기자랑, 소그룹 교재교구개발 연구회 및 모의수업, 건국 100주년 기념 삼일절 아이디어공모전 등 교사연수회도 열린다.

한편, 이에 앞서 캐나다한국학교연합회 정기총회 및 회장선거가 같은 장소에서 온타리오지역 대표교사들이 참석해 열린다.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윤은자)는 서부지역의 경우 거리상의 문제 등으로 밴쿠버에서 별도로 진행해 득표수를 합산한다고 밝혔다.

밴쿠버지역의 송성분 써리한글학교 교장이 회장후보로 출마한 가운데 단독후보라 총회서 과반수 찬성을 얻으면 당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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