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최강자 배여훈씨

토론토 한인사회의 탁구 최강자에 배여훈(50, 탁구협 부회장)씨가 등극했다.배씨는 지난 18일(월) 토론토한인회관에서 열린 ‘제1회 부동산캐나다배 오픈탁구대회’ 챔피언부 단식 결승에서 만난 동덕명(준우승) 탁구협회장을 누르고 영광의 우승컵을 안았다.

이 대회는 한인동포들의 겨울철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공동주최했으며, 화기애애하고 열띤 분위기 속에 한인사회의 축제로 진행됐다.

참가자 80여 명은 대회 한 시간 전부터 몸풀기 연습경기를 했으며, 예선전 3판2선승, 본선 5판3선승제가 치러지는 동안 훌륭한 기술이 나오면 관중들이 환호를 보냈다.

이날 대회에서 일반 1부 단식 우승은 조창배씨, 복식 우승은 송용형-강남규팀, 시니어 1부 단식 우승은 정동식씨, 복식 우승은 이시형-윤선희팀, 여성 1부 우승은 김미숙씨, 복식 우승은 김화선-김미숙팀에게 각각 돌아갔다.

각 부문 우승 및 준우승에는 트로피와 푸짐한 상품이 주어졌다. 주최측은 오후 1시경부터 등록을 시작한 대회가 오후 7시경까지 진행됨에 따라 음식과 과일, 커피, 차 등을 준비해 선수들의 장시간 체력 안배에도 만전을 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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