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양식 동참에 감사

한인사회봉사회(이사장 최종대.사진)는 연말연시 ‘사랑의 양식 나누기’ 운동에 참여해준 한인들에 감사를 전했다.

봉사회 결산에 따르면 올해 1월말로 마감한 사랑의 양식에 개인 41명(1만3,900달러), 교회 19개(6,800달러), 일반단체 35곳(1만6,550)에서 성금 3만7,250 달러 등 총 4만2,385달러를 기부했다.
갤러리아 등 8곳에서는 쌀, 라면, 떡국떡, 김 등 물품(5,135달러 상당)을 보탰다.
작년보다 기부자가 100여명 줄면서 모금액이 1만4천여 달러 감소했다.

봉사회는 한인 283가정에 쌀, 라면, 고추장, 된장, 떡국, 김 등을 제공했다. 이는 수혜 가정이 작년(378가정)보다 100여 곳 감소한 것이다.

최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적 여건에도 도네이션을 해준 한인들에게 감사한다. 비록 모금은 줄었지만 도움을 청해온 수혜자들에게 무리 없이 지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지출은 양식 구입비(2만4,263달러), 미디어 광고(4,006달러), 배달 교통비 지원(2,017달러) 등이며, 극빈가정 연중 지원을 위한 예비비 9,401달러를 남겨 놓았다. 문의: 416-531-6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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