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 1백주년 대사관 행사

주캐나다대사관(대사 신맹호)은 삼일절 100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1일(금) 대사관 강당에서 크리스티나 한 윌프리드로리에대 부교수(사진. 왕립온타리오박물관 한국관 담당) 초청 강연회를 성황리에 열었다.

민주평통위원, 한카협회 회원, 한인동포, 정부 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에 이어 개최된 강연에서 한 교수는 한국 독립운동의 역사와 배경, 평화적 만세시위의 의의, 스코필드 박사 등 캐나다 선교사들의 헌신 등에 대해 설명했다.

대사관은 캐나다 선교사들의 활약을 조명하는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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