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 보건부에 청원서 전달

무궁화요양원을 영리단체에 매각하면 안 되며, 한인사회에 돌려줘야 한다는 1만1천 명의 청원서가 지난 6일(수) 온주 보건부에 전달됐다.

토론토한인회, 한카노인회, 토론토한인노인회 등이 주축이 돼 삼일절 기념식, 종교단체 등에서 서명을 받았다.

청원서는 ▶무궁화 한인요양원이 영리 목적으로 하는 단체에게 이전 판매되는 것을 정지시킬 것, ▶무궁화요양원 면허 권한을 한인동포 비영리단체에게 이전되는 것을 선호한다는 점을 법정관리인에게 분명히 전달하라고 요구했다.

비록 입찰에선 탈락했지만, 시설 승인권을 갖고 있는 주정부에 한인동포사회의 여론을 강력히 전달한 것이다.

한편, 온라인 서명(change.org/p/korean-canadian-seniors-need-your-help-now-sign-the-petition-today)은 계속해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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