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환경운동 성과

갤러리아슈퍼마켓(대표 민병훈)이 펼치고 있는 ‘고 그린(Go Green)’ 환경캠페인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갤러리아에 따르면 지난 1월 비닐백 주문량이 작년 동기대비 78%, 지난 12월에 비해서는 71% 각각 급감했다.

민 대표는 “플라스틱에 의한 환경오염은 바로 우리 식탁의 문제이고, 이것은 우리 아이들과 다음 세대의 먹거리와 직결된 심각한 문제다. 올해 다양한 환경경영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로블로, 스타벅스 등 대부분의 소매업소들이 비닐백 줄이기와 친환경 소재 사용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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