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모국체험 연수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오는 7월부터 두 달간 동포 청소년 모국체험 연수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국의 사회·문화·역사를 체험해 민족적 동질성을 유지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연수는 중고생의 경우 한국 11개 도시에서 7월 17일∼23일, 7월 31일∼8월 6일 두 차례로 나눠 열린다. 대학생은 3개 도시에서 7월 9일∼16일까지 진행된다.

재단은 “올해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역사 현장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참가 인원도 지난해보다 400여명 늘려 1030명으로 잡았다”고 설명했다.

연수는 거주국에서 5년 이상 체류한 재외동포 청소년이면 참가할 수 있다. 항공료의 50%(동포 입양인과 입양인 자녀는 전액)을 지원한다. 웹사이트(www.korean.net)와 재외공관을 통해 이달 말까지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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