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 교육역행 정책 반대

 온타리오 보수당 정부의 교사 줄이기 등 교육정책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거세다.

지난 4일(목) 온주 전역 700여개 학교의 수만 명 학생들이 대대적인 시위를 벌인데 이어 교원노조까지 합세해 주정부의 정책에 강력히 반대하고 나섰다.

주정부의 교육예산 축소로 2022년까지 3,475개의 교사 일자리와 체육 및 예술 관련 수업의 30%가 줄어들 수 있다. 또한 자폐 학생에 대한 지원도 축소된다.

주정부가 주요 추진내용은 ▶학급당 인원 늘리기 ▶교사 수 줄이기 ▶휴대폰 사용 금지 ◆체육 및 예술 관련 수업 축소 ▶저소득층 대학생 학비 무료제 폐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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