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 오퍼 조건 공유 잘못

온타리오 주정부가 매물 주택에 경쟁이 붙었을 때 구입 희망자들의 오퍼 정보를 공유하도록 추진하자 업계에서 강하게 반대하고 나섰다.

주정부는 지난 2002년에 만들어진 부동산 및 비즈니스중개법(REBBA)을 개정해 이를 의무화할 계획이다.

그러나 온타리오부동산협회(OREA)는 최근 회원 7만8000여명에게 “경쟁 바이어들 사이의 오퍼 가격과 조건들을 의무적으로 공유하도록 하는 정책은 잘못이다. 선거구 주의원들에게 로비해 이를 막아야 한다”고 알렸다.

OREA는 “개인의 재산 정보 등 예민한 사항까지 공개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거래 당사자들의 선택사항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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