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일자리 큰폭 증가

 캐나다의 일자리가 사상 최대로 증가했다.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4월 국내에서 10만6500개의 고용이 창출됐다. 이는 1976년 통계청에서 집계를 시작한 이래 가장 많은 규모다. 이에 따라 국내 실업률이 5.7%로 전달(5.8%)보다 낮아졌다.

 이 기간 고용 증가는 서비스와 제조업 등 산업 전반에 걸쳐 이뤄졌다. 특히 15~24세 청년층 파트타임 일자리도 6만6000여 개 늘어나 청년실업률이 10.3%(전달 10.7%)로 떨어졌다.

주별로는 온타리오, 퀘벡, 앨버타, PEI 등이 일자리 증가를 주도한 가운데 온주에선 구직자도 함께 늘어 실업률이 6%(전달 5.9%)로 올라갔다. 토론토 시의 실업률은 6.6%로(6.8%)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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