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골프대회 성료

토론토한인회(회장 이진수)의 2019골프대회가 지난 1일(토) 스테이션크릭 골프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인단체장과 지상사 대표 등 170여명(디너 참가자 포함)이 참여한 가운데 김윤성(68타)씨가 그랜드 챔피언에 등극했다. 일반부 1등은 손 크리스토퍼(남, 72타), 이아델라(여, 74타)씨, 시니어부 1등은 박예원(77타), 장기자(84타)씨에게 각각 돌아갔다.

이진수 회장은 임기를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하는 황재문 대한항공 지사장에게 한인사회 화합을 위해 노력한데 대해 감사패를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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