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통 자문위원 인선

민주평통은 19기 자문위원을 인선한다.

재외공관장 추천 토론토협의회 자문위원은 토론토지역 67명, 몬트리올 11명, 오타와 8명 등 총86명으로 18기보다 20명 줄인다. 대신 민주평통 본부에 직접 지원하는 ‘국민참여공모제’를 통해 일부를 선발한다

특히 이번에는 여성위원 비율을 40%, 청년 30%로 예년에 비해 각 10% 늘린다.

희망자는 해외자문위원 후보자 구비서류를 작성해 여권사본과 함께 토론토총영사관에 오는 26일(수)까지 우편 또는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해외범죄기록증명원은 7월 8일까지 가능.

영사관은 27일(목) 총영사, 평통회장, 한인회장 등을 포함한 추천위원회를 구성해 심사를 거친 후 최종 후보자를 민주평통 사무처에 보낼 예정이다.

일반인들에게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공모제엔 만 19세 이상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19기 자문위원 임기는 9월1일부터 2021년 8월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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