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정전 66주년 기념

(9)1한국전 정전 기념식1
▲지난 23일 오타와에서 거행된 한국전 정전 기념식 행사

한국전 정전 66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23일(일) 오전 11시 오타와 전쟁기념비(National War Memorial) 앞에서 신맹호 대사, 김연아 상원의원, 참전용사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추모식은 한국전참전용사회(KVA), 캐나다보훈처(Veterans Affairs of Canada)가 주관하고, 주캐나다한국대사관, 한국 용인시 새에덴교회가 후원했다.

재향군인회 동부지회(회장 송선호) 회원 50명, 몬트리올재향군인회(회장 이철재)와 참전유공자회(회장 김인규) 40명이 함께했다.

헌화에 이어 대사관측은 샤토 로리에 호텔에서 참전용사들 및 가족들을 위한 오찬 리셉션을 열어 한국정부와 국민들의 감사와 위로를 전했다.

한국전 참전용사 Ronald Foyle씨에게는 ‘평화의 사도’ 메달이 수여됐다. 캐나다군인 부인들로 구성된 여성합창단이 한국 민요 아리랑을 부를 때에는 모두가 따라 합창했다.

차세대 창업무역스쿨

세계한인무역협회(W-OKTA) 토론토지회(회장 김효선)는 지난 21일(금)~23일(일) 노스욕 세네카 컨퍼런스센터에서 차세대 창업 무역스쿨을 성황리에 열었다.

행사에는 한인청년 6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정보공유와 실전 마케팅 체험, 창업교육, 네트워크 구축의 기회를 가졌다.

이영현 명예회장은 ‘무역으로 세계 중심에 서다’라는 주제로 캐나다에서 한국상품 판매만으로 1억 달러 매출을 올리게 된 경험을 들려줬다.

무역스쿨은 재외동포 글로벌 인재를 육성한다는 취지로 매년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