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골프대표 선발

서울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전의 캐나다 대표 골프선수 선발전이 지난 29일(토) 실버레이크 골프장에서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박민우(남), 샌디 리(여)씨가 우승했다.

특히 이 대회에 첫 출전한 박민우(21) 선수가 72타의 성적으로 참가 150여 명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

골프협회(회장 정인정)는 준우승을 차지한 황광오(남), 전성경(여)씨를 포함해 총4명을 전국체전에 출전시킨다. 선수단장을 맡은 정 회장은 서울시로부터 명예홍보대사에 위촉되기도 했다.

조준상 로열르페이지 뉴컨셉 부동산 대표는 경품으로 한국왕복항공권을 제공했다.

전국체전은 오는 10월 4∼10일 잠실운동장 등 69개 경기장에서 골프·야구 등 47개 종목별로 펼쳐진다. 서울·부산 등 17개 시도와 캐나다 등 18개 해외동포 선수단이 참가한다.

캐나다에서는 골프, 축구, 태권도, 테니스, 탁구, 스쿼시 등의 종목에 선수 및 임원진 등 60여 명을 파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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