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스마트폰 영화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협업해 스마트폰으로 단편영화를 제작한 ‘대한민국 패럴스마트폰영화제’ 수상작 토론토 특별상영회가 지난 7월 22일(토) 토론토한인회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행사는 토론토스마트폰영화제(집행위원장 김민구) 주최, 토론토한인회(회장 이진수)와 캐나다한국문화예술협회(이사장 김정희) 공동주관으로 대상작 ‘같이의 가치’와 ‘하고 싶은 말’, ‘비밀번호’ 등 7편을 상영했다.

특히 패럴스마트폰영화제 동상과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하고 싶은 말’의 연출자 김종민 감독이 참석해 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 감독은 뇌병변 편마비의 장애에도 불구하고 현재 여러 영화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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