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온시스템 벨빌 30주년

 한국의 글로벌기업인 한온(Hanon)시스템(구 한라공조)의 캐나다법인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지난 27일(목) 손정원 사장과 미치 팬치욱 벨빌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

토론토 동쪽 벨빌시에 1989년 세워진 공장은 한온의 첫 해외법인이었다. 한라공조에서 2013년 한라비스테온공조를 거쳐 2015년에 모회사인 한온시스템이 설립되면서 한온시스템 캐나다법인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손 사장은 1992년부터 1997년까지 벨빌 공장의 매니저를 역임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손 사장은 “벨빌에서 5년간의 영광스러운 시간 동안 지역사회의 돈독한 유대감과 동시에 임직원들의 근면 성실함을 배울 수 있었다”며 “오늘 중요한 순간을 축하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벨빌공장에서는 자동차용 HVAC(heating, ventilation and air conditioning) 부품과 하부 측 냉매운반시스템 및 다양한 차량용 축압기를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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