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축제 내주말 개막

 

 2019 한가위축제가 내주말로 다가온 가운데 ‘먹거리’ ‘볼거리’가 풍성한 행사로 개최된다. 

북부한인번영회(회장 고정욱) 주최로 오는 24일(토), 25일 이틀간 노스욕 멜라스트맨광장(5100 Yonge St.)에서 막을 올린다.

첫날 오후 1시30분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자장면 먹기 대회, 중국문화 공연, 태권도 시범 등이 이어진다. 오후 5시30분 정계 인사들이 참석하는 공식 개막식에는 신맹호 주캐나다대사가 참석해 인사말을 전한다. 한가위축제에 대사가 참석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오후 6시에는 한국 방송인 리키 김과 뮤지컬 가수 류승주 부부가 특별 출연해 포토타임, 팬사인회 등을 갖는다. 이어 K-POP 댄스 경연, 복면노래 대회 등이 펼쳐진다. 류승주는 토론토 음악그룹 ‘드림메이커’의 보컬리스트 강여진씨와 별도 합동무대도 계획하고 있다. 또한 25일(일) 복면가왕 노래자랑 심사위원을 맡는다.

둘째 날에는 오후 1시 써니 최 4중주를 시작으로 나래무용단, 닭고기 먹기 대회, K-pop, 재니스 조 리 트리오, 한음 밴드 공연 등이 펼쳐진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torontokhf.com) 참조. 문의: 647-936-0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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