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새미 재외동포문학상

토론토 박새미(11.사진)양이 재외동포문학상 글짓기 초등부문에서 ’34번째 민족대표 스코필드’란 글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박양은 알렉산더뮈어 초등학교 5학년으로 지난해 온타리오한국학교협회가 주최한 ‘우리말 글짓기 대회’에서 2등을 차지했었다.

또한 노스욕 컴머밸리한글학교가 한글학교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외 캐나다에선 밴쿠버 정명숙씨가 단편소설 ‘하이웨이 씩스’라는 작품으로 우수상을 차지했다.

시상식은 지역별 총영사관에서 열린다(일정 미정). 박양과 정씨는 각각 50만원(약 550달러), 200만원(약 2,200달러)의 상금을 받는다.

재외동포재단에 따르면 부문별 대상은 ▶체험수기: 박영희(중국) ‘전설처럼 살다 가신 할머니’ ▶시: 심갑섭(미국) ‘오래된 풍경’ ▶단편소설: 이태경(카자흐스탄) ‘오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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