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타’ 사진전 개최

(13)마루타 사진전

2차 세계대전 중 일본군의 731부대 ‘마루타’ 사진전이 열리고 있다.

알파에듀케이션은 중국 하얼빈의 731부대 역사관과 교류해 토론토대학 로바츠도서관 1층에서 오는 11월 30일(토)까지 생화학 전쟁범죄를 생생히 알리는 전시회를 한다.

일본인 의사출신 장교 이시 히로의 진두로 마루타로 알려진 인체실험이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개발된 세균과 독극물이 전쟁무기로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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