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시니어 지원금

토론토한인회를 포함한 9개 한인단체가 온타리오주 노인복지부(장관 조성준)의 시니어 커뮤니티 지원금을 받는다.

한인회, 한카노인회, 한인여성회는 각 2만5,000 달러, 한인상위원회 2만4,900달러, 무궁화홈스, 한국무용연구회 각 1만 달러, 오타와노인회 9,360달러, 예수성심천주교회 노인대학 3,950달러, 옥빌 동신교회 노인대학 3,185달러 등이다.

대표적인 노인단체인 블루어 한인노인회는 현재 분규사태를 겪고 있어 지원대상에서 제외됨에 따라 아쉬움을 사고 있다.

이번 지원금은 노인들을 위한 사업에만 사용해야 한다. 노인복지부는 올해 온주의 총 261개 단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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