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후보 위해 인상?

토론토한인노인회의 회장출마 등록금이 과다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최근 노인회는 최승남 회장 측과 반기를 든 정상화모임(회장 김종환) 측의 폭행 논란까지 번진 가운데 내년 3월 최 회장의 임기 만료를 앞두고 후보등록금이 도마에 올랐다.

한인노인회 회장출마 등록금은 최 회장이 당선된 지난 2017년 5,000달러(종전 2,000 달러)로 크게 올랐다.

당시 노인회 재정에 도움이 된다는 명목을 내세웠으나, 경선을 피하고 특정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한 목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인사회는 “모범을 보여야 할 어른들의 노욕이 어디까지 갈지 모르겠다”며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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