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굿디자인상

금호타이어가 캐나다 등 북미 전용 사계절 타이어 ‘엑스타 PA51’로 2019 굿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 2019, G-Mark)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스포츠 성능과 컴포트 성능을 함께 갖춘 신제품이다.

굿 디자인 어워드는 일본 산업디자인진흥회(JIDPO)가 주최하는 최고 권위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올해로 62주년을 맞아 전통과 공신력을 자랑한다.

이 상은 제품의 디자인, 사용성, 혁신성 등을 종합평가해 수상작에는 ‘G-Mark’가 부여된다. 심사 영역은 제품, 공간, 미디어, 시스템, 솔루션 5가지이고, 금호타이어는 운송장비와 산업시설 분야에서 본상을 받았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제품은 승용차용 신제품 엑스타와 마제스티 9이며, 특히 북미용 엑스타는 사이드월에 레이싱 깃발 형태를 응용하여 역동성을 느끼도록 디자인이 구현되었다.

트레드에는 비대칭 디자인을 적용하고 물의 배출을 4방향으로 유도하여 배수와 마일리지 성능을 높이고 홈 깊이의 차별성을 두어 소음과 그립 성능을 강화시켰다. 금호타이어 캐나다 홈페이지: http://www.kumhotire.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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