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신동’(김예찬) 탄생

 김예찬(미시사가 돌핀스쿨 8학년)은 이번 대회 첫날(13일)과 다음날에 출전해 자신의 종전 최고기록을 24점 끌어올리며 138.79점으로 챔피언을 차지했다.

마지막 프로그램을 깔끔하게 마친 김예찬은 “긴장을 많이 하고 있었지만 최선을 다했다. 트리플 루프 더블 토우를 성공한 후에는 내가 깨끗하게 스케이트를 타는 것을 알아차려 정말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김예찬은 같은 부문에서 2019 캐나다올림픽 금메달, 북미대회 은메달을 차지한 바 있다.

김예찬이 스케이트를 시작한 것은 9살 때부터며, 8개월 전부터는 해밀턴 클럽에서 세계 페어 메달리스트였던 브리스 데이비슨과 젠 잭슨 코치로부터 전문적인 지도를 받아 더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해밀턴지역 신문인 스펙테이터, 미디어 CHCH, 캐나다 피겨스케이트 공식기관인 skatecanada.ca 등에 자세히 소개됐다. 김석현.정경아(부동산중개인)씨의 2녀1남 중 막내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