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설날대축제 취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우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 확산에 대한 우려로 오는 2월 1일(토)로 예정됐던 토론토한인회의 설날대축제 행사가 긴급 취소됐다.

토론토한인회와 한국민속놀이협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중국으로부터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감염자가 늘어나고 토론토에도 발생한 상황이다. 이를 심각하게 받아들여 올해 행사를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문의: 416-383-0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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