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인 한국문화 체험

한인 입양인 가정을 위한 한국문화 체험 및 전통놀이 한마당이 오는 2월 15일(토, 오전 10시30분~오후 8 시), 16일(오전 11시~오후 3시) 토론토한인회관(1133 Leslie St.)에서 열린다.

토론토한인회(회장 이진수)와 민주평통(회장 김연수), 온주한국학교협회(회장 신옥연), 한인양자회(회장 임승우)가 함께하는 행사다. 입양동포의 정체성 확립과 가정의 한국문화 이해를 높이기 위한 목적이며, 입양 40여 가정(약 12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첫째 날에는 입양부모와 자녀가 함께 한국음식을 만들고, 전통공예, 서예, 민요, 대한민국 상징 만들기, 한글학교 안내 등이 진행된다. 만찬 중에는 부채춤, K-POP 댄스, 독도지킴이 뮤지컬 등을 공연한다.

둘째 날에는 설날을 주제로 한복콘테스트, 세배하기, 떡국 먹기, 전통놀이 체험 등이 이어진다.

이진수 회장은 “한인 입양인의 정체성과 한국문화 이해 프로그램을 고민해왔다. 이번 캠프를 통해 한국에 대한 호감과 입양 커뮤니티의 활성화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는 재외동포재단, 토론토총영사관, 한국관광공사, 농심캐나다, 갤러리아, 전통공방 등이 후원한다. 등록은 양자회 홈페이지(www.kcaa.me)를 통해 하면 된다. 문의: 416-383-0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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