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파괴 주범 금지 추진

연방정부는 환경파괴 주범인 일회용 플라스틱 등의 전면금지를 추진한다.

친환경 정책 일환으로 내년 말까지 전국의 식품점과 식당 등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못하게 한다는 것이다.

조너던 윌킨슨 환경장관은 “다량으로 버려지는 플라스틱 제품이 환경과 인체에 막대한 폐해를 끼치고 있다. 이들 환경파괴 제품을 적극 줄여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금지품목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으나, 비닐백·빨대·음식용기·포크 등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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