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번영회 채현주 회장

 북부토론토한인번영회(KCBA)는 지난 6일(금) 오후 7시 정기총회를 열고 채현주(60)씨를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

 채 신임회장은 임기 2년간 지역 한인업주들의 이익 및 위상 극대화와 노스욕 BIA출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IKEA 한국 지사장, 한식당 서울관 공동대표를 역임했고, 현재 노스욕에서 한바탕, 메나미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부회장에 선출된 이재현(51)씨는 광고대행사 유니모토 캐나다지사장과 인기 한국브랜드인 ‘엽기떡볶이’ 캐나다 총괄대표다. 번영회는 여덟 명의 신임 이사 및 운영진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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