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맹호 ‘올해의 대사상’

(11 or 12)신맹호 대사.jpeg▲(왼쪽부터) Pierre Thibault 오타와법대 학장보, 신 대사, Solomon Azoh-Mbi 외교단장(카메룬 대사)

신맹호 주캐나다대사가 네덜란드 헤이그에 본부를 둔 국제공공외교협회 아메리카 대륙지부로부터 ‘올해의 대사상 및 공공외교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캐나다주재 136개 외국공관을 대상으로 △공공문화외교 △아웃리치 활동 △관광홍보 △국가이미지 혁신 △언론관계 부문으로 나눠 독립위원회 심사 및 캐나다인 대상 설문조사로 신 대사와 이탈리아, 인도네시아 대사 등 12명을 선정했다. 특히 2년 연속 수상은 아시아권에서 한국 대사가 유일하다.

협회는 “한국영화 탄생 100주년 전시회 및 한국영화제에서 ‘기생충’ 특별상영 등을 통해 큰 호응을 얻었고, 칼튼플레이스 등 지방도시에서 ‘한국의 날’을 개최했다. 또한 북부 유콘까지 찾아가 원주민 아동을 대상으로 태권도 여름캠프를 실시했다”고 소개했다.

신 대사는 “캐나다 현지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화외교, 함께하는 공공외교를 꾸준히 실시해온 결과로 본다. 한국에 대한 캐나다인들의 관심과 지지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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