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이사회 화상회의

‘코로나19’로 4월 총회 불투명…상임이사회에 결정 위임

토론토한인회 이사회는 지난 27일(금) 오후 제4차 정기이사회를 첫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위해 최초로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으로 진행했으며, 이사 총56명 중 44명 참여(7명 위임 포함)로 성원됐다.

지난해 사업 및 외부감사 보고, 올해 예산안 심의 등 제56차 정기총회에 상정할 안건들을 정하는 자리였다. 내부감사 자료는 상임이사회의 보완을 거쳐 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예산안의 경우 집행부가 코로나 19로 인한 재정상황 악화를 고려해 축소 책정했으나, 이사회는 CRA 감사결과에 따른 변호사 비용, 벌금 등을 감안해 8만 달러를 추가토록 했다.

정기총회가 정관상 2020년 4월 중에 이뤄져야 하나 코로나19로 인해 불투명한 상황이라, 이사들은 상임위원회에 결정을 위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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