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한인요양원 침상 연기

아리랑건강재단(가칭)은 새로운 한인요양원 건립추진에 차질이 예상된다. 온타리오 주정부가 당초 31일 마감할 예정이었던 장기 요양원 침상 신청기한을 무기한 연기했기 때문이다.

온주 장기요양부는 코로나19로 요양원들의 집단 발병과 사망이 이어지고 있어 여력이 없다는 입장이다.

재단은 토론토 서북부의 7만 평방피트 부지에 새 요양원을 건립할 계획으로 주정부에 약 3천만 달러 융자를 신청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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