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사업체 임대료 지원

코로나 사태로 타격을 입은 중소 사업체들이 월세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대상은 월세 5만 달러 미만 사업체 중 코로나 사태 때문에 영업을 일시 중단했거나 수입이 최소 70% 떨어진 곳이다.

상업용 건물주가 세입자에게 4~6월분 월세의 75%를 깎아주면, 정부에서 50%를 지원해준다. 따라서 세입자는 25%만 부담하면 된다.

이에 동의하는 건물주는 주택모기지공사(CMHC)의 대출 형식으로 무상 지원을 받게 된다.

한편, 코로나 퇴치전선에서 자원봉사하는 학생들에게 1,000달러에서 최고 5,00달러까지 지급한다.

연방정부는 월 소득 2,500달러 미만의 필수업종 종사자들을 돕는 지원책도 곧 발표한다.

30일 현재 캐나다의 코로나19 확진자는 5만2,056명, 사망자는 3,082명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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