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참전용사에 마스크

이날 신 대사는 “한국과 캐나다가 70년 전 6.25 전쟁에서 함께했던 것처럼, 양국 협력을 통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로렌스 맥아울레이 연방 보훈장관은 “한국으로부터의 이 선물은 두 나라 사이의 영원한 우정에 대한 확인”이라고 화답했다.

이 소식은 국영방송 CBC를 통해 전국에 보도됐다. 캐나다는 한국전에 2만6,000여명을 파병, 이 중 516명이 전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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