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코드, ‘클로버’ 인수

 콘도개발사 콩코드 퍼시픽(Concord Pacific)이 법정관리에 들어간 크레스포드(본보 4월3일자)의 클로버 프로젝트(다운타운 영/웰슬리)에 대한 독점인수권을 지난 6일 온주 고등법원으로부터 인정받았다.

 이에 따라 한인을 포함해 클로버 콘도 분양자들이 콩코드가 기존 분양계약을 준수해줄 것인지 노심초사하고 있다.

 홍콩계 콩코드사는 클로버의 부채 1억 8,900만 달러를 부담한다. 크레스포드는 다운타운 요지에 욕빌(33 Yorkville Ave.) 할로(Halo) 클로버(Clover) 프로젝트를 추진하다 심각한 자금난을 겪었고, 부채 규모는 4억2,140만 달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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