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모기지 규정 염려 No

또한 사설업체 대출 등을 통한 다운페이도 부채로 간주하며, 모기지를 얻기 위한 신용점수 한도를 680점으로 종전보다 80점 상향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에 따르면 대출의 길이 생각만큼 막혀 있는 것은 아니다. 사설 모기지 보험회사인 Genworth Financial과 Canada Guaranty는 이를 따르지 않기 때문이다.

한 모기지 전문가는 “CMHC에서 새 규정을 발표했을 때 매우 극적으로 받아들였고, 각종 미디어에서도 충격으로 보도했다. 그러나 두 모기지 보험사에서 가이드 라인을 변경할 계획이 없다고 밝히면서 별거 아닌 일이 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CMHC의 경우 신용점수 한도를 680(종전 600)으로 상향하면서 일반 신청자의 약 10 %가 실격할 것으로 내다봤다. Experian.com에 따르면 업계에서 신용점수 580-669는 ‘fair’, 670-739점은 ‘good’으로 간주된다.

다른 모기지 전문가는 “CMHC의 새 규정 강화는 2018년 스트레스 테스트를 시행한 이후 처음으로 주택 구매자에게 또 다른 장애물로 여겨진다. 특히 대출금을 디퍼짓으로 사용할 수 없어 젊은층의 내집 마련을 어렵게 한다. 그러나 대부분 대출기관은 세 보험회사를 모두 취급하므로 신청서를 다른 곳에 보낼 것이다”고 밝혔다.

반면, rates.ca는 “CMHC가 최대 20%의 타격을 가할 것이다. 사설 보험회사 두 곳은 자격에 관한 유연성을 부여하는 대신에 더 높은 보험 프리미엄을 청구하거나 자체 규칙을 강화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전문가들은 모기지를 신청하기 전에 자신의 신용점수와 부채비율을 알고 준비하라고 조언했다. 캐나다의 신용점수를 결정하는 기관은 Equifax 및 TransUnion이며, 각종 청구서 연체, 신용카드 빚 등에 따라 좌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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