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단체 지원금

온타리오 주정부가 시니어 프로그램에 총400만 달러를 지원한다. 지난해보다 100만 달러를 늘렸다.

조성준(사진) 노인복지장관은 “올해의 경우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고립을 호소하는 노인들이 많아 이들을 돕고자 한다”고 전했다.

시니어 그랜트 신청마감은 오는 8월 7일(금)까지며, 심사를 거쳐 수혜 단체를 선정해 10월에 지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조 장관은 “어려운 시기에 특히 노인들한테 신경을 써야 한다. 모두 힘을 내서 코로나 바이러스를 잘 극복하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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