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지사들의 이야기4

애국지사기념사업회(회장 김대억)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들의 활약상을 소개한 ‘애국지사들의 이야기 4′(신세림출판사)를 펴냈다.

독립운동가 심훈, 윤동주, 주기철, 황애덕, 민영환, 최익현, 박용만, 호머 헐버트의 일대기와 공적을 담았다. 집필에는 김대억 회장, 최봉호, 백경자, 박정순, 김정만, 홍성자씨가 참여했다.

특집으로 ▶이윤옥 민족시인의 ‘시로 읽는 여성독립운동가’(무명지 잘라 혈서 쓴 항일의 신화 남자현 등 13편), ▶김일옥 아동문학가의 캐나다 어린이를 위한 특별한 이야기 ‘우리나라 최초의 여의사, 박 에스더’ 등이 수록됐다.

김대억 회장은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민족사랑 정신과 조국애를 가슴에 새기고 한인 후손들에게 뿌리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주기 위해 계속 발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애국지사들의 이야기’는 2014년에 1호, 2018년 2호, 2019년 3호를 발행했다. 사업회는 매년 애국지사를 주제로 한 문예작품 공모전과 애국지사 초상화 제작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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