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카메라 단속 시작

 토론토시가 학교 인근 곳곳에 설치한 카메라를 통해 속도위반 단속에 돌입했다.

카메라를 통해 해당 도로의 규정속도를 넘어선 경우 차량 소유주에게 벌금 티켓이 발송된다.

운전자의 신분을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벌점은 없으나, 시속 1km만 초과해도 자동으로 벌금 티켓이 차량 등록 주소지로 발송되는 시스템이다.

벌금은 규정속도보다 초과한 시속 1km당 ▶1~19km(5달러) ▶20~29km(7.50달러) ▶30~49km(12달러) ▶50km이상 소환장 발부. 일례로 19km 초과시 95달러, 30km 초과시 360달러의 벌금을 받는다.

카메라와는 별도로 경관들의 단속도 이어지며, 이 경우는 운전자에게 벌금과 벌점이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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