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공모전 대표작 선정

박이빈(글짓기)-김유빈(그림)

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회장 김연수)가 주관한 평화통일문예공모전(온라인)에서 캐나다 대표작에 박이빈(G8.글짓기), 김유빈(G9.그림) 학생의 작품이 선정됐다.

‘한반도 평화통일’ 및 ‘2032 남북공동 올림픽 유치’를 주제로 한 이번 북미지역 문예공모전에는 총 103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분야별 심사위원(각 5명)이 ‘주제표현’ ‘창의성’ ‘완성도’ ‘홍보효과’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쳤다.

심사평에 따르면 박이빈 학생은 ‘우리 평생의 숙제, 평화통일’이라는 제목으로 한민족이 하나가 돼야 하는 숙제인 평화통일의 중요성을 글짓기 속에 잘 표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유빈 학생은 ‘We are one Korea’라는 제목으로 단순하면서도 많은 시사점을 함축한 그림을 제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었다.

이 작품들은 미국에서 치러지는 본선대회에 보내졌으며, 각 지역협의회 대표작들과 다시 한번 겨룬다. 오는 8월 15일 대상인 대통령상(1명, 200만원), 최우수상(2명, 각100만원), 우수상(3명, 각 70만원), 장려상(5명, 각 50만원) 등을 시상할 예정이다.

한편, 이 대회는 참가대상인 유치부(JK)부터 고등학생(G12)까지 구분없이 채점하는 방식이라, 저학년이 상대적으로 불리한 문제점을 안고 있다. 이에 토론토협의회는 본선 시상식 이후, 저학년에 일정한 가점을 주는 방식으로 재집계해 별도 시상식을 가진다.

온타리오한국학교협회, 캐나다대사관, 토론토 및 몬트리올 총영사관, 한국교육원 등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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