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인장학생’ 선발

 올해 재미한인장학기금 캐나다지역 장학생 4명이 선정됐다. 장학생은 오유나(워털루대.사진)·홍민지(맥마스터대)·최홍식(맥길대)·방정운(브리티시컬럼비아대) 씨 등이다. 이들은 대학 소재 지역 공관에서 장학증서와 장학금 1천 달러(미화)씩 받는다.

 재미한인장학금은 1981년 한미수교 100주년 및 2003년 미주 한인이민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한국정부가 출연한 290만 달러의 기금 투자수익으로 매년 미국과 캐나다의 우수한 동포대학(원)생과 한국유학생에게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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