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지사 이야기4’ 출판

토론토 애국지사기념사업회(회장 김대억)가 출간한 ‘애국지사들의 이야기4’ 출판기념회가 지난 13일(목) 오후 더프린 서울관(3220 Dufferin St.)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책 저술에 참여한 필진을 비롯해 이진수 한인회장, 조준상 자문위원, 알리 에사시 연방의원(윌로우데일) 등 내외빈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어 광복 75주년 기념 보훈문예공모전에서 입상한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이효상씨가 ‘독도에 마지막 의병이…’로 일반부 우수상을 차지했고, 학생부에선 왕명이 작 ‘유관순 열사’와 하태은 작 ‘조만식 독립운동’이 공동 선정됐다. 그러나 학생들에 대한 시상은 코로나 예방 차원에서 수상자 없이 열렸다. 문의: 416-661-6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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