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경제 최악

2분기 GDP 연율 40% 감소···3분기 ‘반등’ 기대

캐나다 경제가 코로나19 사태로 최악의 성적표를 받았다.

최근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역대 최대 하락폭인 연율 38.7% 감소했다.

 이에 대해 통계청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비필수 기업체들의 폐업이 불가피했고, 소비와 투자, 수출 등이 크게 위축된 점을 이유로 들었다.

지난 1분기 8.2% 감소에 이어 두 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것이다.

한편, 통계청은 3분기에 극적인 반등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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